서버시장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 HP가 1분기 동안 델과의 격차를 확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 발표를 인용, 24일 보도했다.
1분기 HP의 세계 서버시장 점유율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인 30%를 기록, 전년 같은 기간보다 3%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같은기간 델의 점유율은 21.1%로 0.6%포인트 떨어졌다.
올 1분기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210만대, 매출은 4.5% 늘어난 129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가트너는 추산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