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21일 상신이디피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해 23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신이디피는 2차전지 부품 제조업체로 휴대폰용 축전지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자본금 17억5100만원에 지난해 매출 376억2700만원, 경상이익 61억900만원, 순이익 44억9800만원을 기록했다.
대한투자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았으며 주당 공모가는 7000원(액면가 500원)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5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8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9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