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RFID/USN 업체 기술지원
경북지역 전자태그/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RFID/USN) 관련 업체들에 대한 기술지원 거점이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지역특화 IT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해온 경북 유비쿼터스 신기술연구센터 개소식을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대학교 내 R&D비스니스센터 4층에 90평 규모로 마련된 경북 유비쿼터스 신기술연구센터는 향후 2010년까지 정보통신부 70억원, 경상북도 20억원, 대구대 8억원 등 총 98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RFID 기술개발을 위한 전임 연구인력을 배치하여 지역 거점연구소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 센터는 RFID분야에 대한 기술지원과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RFID 산업기반 및 u농업(Farming) 혁신기반 구축사업, 농산물 이력관리 시스템 시범사업 등과도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