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우동기·왼쪽)는 17일 오후 국제관 영상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종규·오른쪽) 및 경북동부지역본부(본부장 정종석)와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미래형 자동차 개발 및 글로벌시장 개척에 대학의 두뇌와 기업의 현장노하우를 접목시키는 노력을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