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 www.hit.co.kr)은 그간 쌓아온 일본취업과정의 노하우를 토대로 20여개 일본 IT업체와 인력공급 협약을 맺고 자바전문가과정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바전문가 과정은 일본 현지 수요조사를 통해 검증된 맞춤식 커리큘럼을 통해 자바, 웹 응용 및 고급프로그래밍, 분석설계, 실무 구축 프로젝트 등의 IT기술과 실무 일본어회화, 일본문화 등으로 단계화돼 있다.
회사는 현지 트렌드에 맞춘 취업특강 및 취업 코디네이션을 추가적으로 실시해 전원이 일본 현지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선발된 교육생은 8개월간 현대정보기술 용인 교육센터에서 합숙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560만원 중 240만원은 정부가 지원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