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서초구 태봉로에 위치한 화진빌딩 3층에서 미래콘텐츠사업본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활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콘텐츠사업본부는 그 동안 공공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지리정보서비스(GIS)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PMP·네비게이션 등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공간정보통신 김인현 사장은 “미래콘텐츠사업본부 운영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며 “연내 GIS포털 기반의 신개념 네비게이션을 개발, 소비자 시장에 진출한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