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15일 ‘제19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중소기업위상지표’를 발표하고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2005년말 현재 전산업 사업체 수의 99.9%와 전체고용의 88.1%를, 중소제조업은 사업체 수의 99.4%, 고용의 76.2%, 부가가치의 51.5%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이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음에도 대다수 국민들이 공헌도를 낮게 인식하고 있다”며 “불공정한 하도급거래혁신 등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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