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은 15일 서울 여의도 경제인클럽에서 조석래 회장을 비롯한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이윤호 전 LG경제연구원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정식 선임했다.
이윤호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지금 전경련에 부여된 가장 중요한 소명중의 하나”라며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려면 경제의 고도성장을 가능케 했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이 되살아나야 하며 정부·기업·국민 모두가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친기업 정서를 확산시키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