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가 대형 증권사인 우리투자증권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LG CNS는 이에 따라 이번 우리투자증권 차세대 수주를 계기로 국내 증권 업계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LG CNS는 우리투자증권의 차세대시스템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자리를 놓고 SK C&C·코스콤·티맥스소프트 등의 업체와 경쟁과 벌였다. 우리증권 차세대 시스템은 개방형 전산플랫폼 환경에서 자산관리·상품개발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것으로 내년 하반기 시스템이 개통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