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수 광운대학교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연구센터장은 15일 청와대 부속청사 대강당에서 3차원(3D) 입체정보기술에 대한 국내·외 연구개발동향과 발전전망을 주제로 ‘3D IT 2007 워크숍(2007 International Workshop on 3D Information Technology)’을 개최한다. 주대준 청와대 대통령경호실 차장과 이성옥 정보통신연구진흥원장의 축사를 비롯, 세계 8개국 13명 연사들이 3차원 입체정보기술에 대해 강연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