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의 명소에서 재즈를 통한 고급 문화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뉴욕 맨해튼의 명소 ‘재즈 앳 링컨센터’에서 재즈 공연을 후원하며 디지털TV·모니터 등을 전시하는 재즈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재즈 앳 링컨센터는 지난 2004년 뉴욕 맨해튼의 중심지 타임워너센터 빌딩에 개설한 고급 재즈공연장으로 매일밤 재즈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신흥명소다.
삼성전자는 연중 재즈 공연 후원을 통해 다양한 감성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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