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삭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대표 에릭 닐슨)의 ‘사랑의 집 짓기’ 후원 활동이 7년 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0일 볼보그룹코리아의 에릭 닐슨 사장(오른쪽)과 이창식 해비타트 운영회장은 협약식을 갖고 올해 사랑의 집 짓기 활동에 1억6500만원 상당의 기부금 및 중장비, 인력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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