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홈플러스 친절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 친절사관학교’는 매장내 친절모범사원을 ‘서비스 헬퍼’(서비스강사)로 임명해 현장위주의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고객을 ‘고객자문이사’로 위촉해 교육성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받는 교육기관이다. 홈플러스는 먼저 4개 지역본부별로 2개씩 모두 8개의 모범점포에 ‘홈플러스 친절사관학교’를 설립해 시범점포로 운영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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