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유통혁명을 예고한 코오롱아이넷의 솔루션구축통합(SDI)센터가 최근 개관 2주년을 맞아 토털 서비스 공급 센터로 변모하고 있다. 코오롱아이넷의 류목현 부사장은 “ SDI센터는 국내 서버 조립 시스템을 가동하면서 수익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면서 “첫 시도라는 점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지 않았지만, 현재는 코오롱아이넷 시스템 사업부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유비쿼터스 신사업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구로 구로디지털단지내 위치한 SDI센터 전경.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