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는 2일 중국 상하이에 ‘어울림정보안전과학기술(상해)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중국법인은 넷시큐어가 100% 투자한 단독 법인 형태다. 넷시큐어는 중장기 목표로 중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중동권 등을 연결하는 동남아 보안관제 벨트를 구성해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어울림정보안전과학기술유한회사는 중국 내 대기업, 외국계 대기업 및 IDC에 대한 보안관제 서비스 사업을 할 예정이다. 또 어울림정보기술을 포함한 국내외 보안 회사의 우수한 보안 장비들을 중국 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용우 넷시큐어 부사장은 “약 2년간 당사는 중국 내 1위 통신사업자인 차이나텔레콤과 협의해 테스트 및 실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험서비스를 마쳤다”며 “중국 내 보안 부가서비스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초기 시장 선점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