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기술협회(PIPA·회장 안현태)는 부산 지역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IT를 접목, 업종 간 상생발전을 추구하는 부산IT컨버전스협의회를 조직·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협의회는 먼저 부품·소재업계 등 제조업에 IT융합의 필요성을 알려 관련 기업들의 협의회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PIPA 회원기업과의 협업시스템을 적극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영상·조선·해양생물 등 부산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IT접목을 추진해 ‘IT컨버전스’를 PIPA는 물론이고 지역 산업활성화의 새로운 모토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의회 첫 운영회의는 2일 PIPA사무국에서 열린다.
이창희 IT컨버전스협의회장(인타운 대표)은 “올 초 협회 신임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고민했고, 그 결과물로 컨버전스 시대에 맞는 융합기술에 포커스를 맞춰나가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10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