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웹서비스 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지난 1분기에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3% 증가한 44억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59.2% 증가한 7억21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0% 증가한 5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가비아는 △2단계 영문 케이아르(KR) 도메인 도입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열풍으로 인한 동영상·이미지·이러닝 호스팅 수요 급증 등으로 매출 및 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홍국 대표는 “1분기 실적으로 UCC의 기반인 동영상·이미지 호스팅의 수요 증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개편과 신규 사업 확장으로 더 큰 매출 증가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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