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셀네트컴(대표 손홍근)이 외환은행, 기업은행 등 금융권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외환은행 프로젝트는 영업점내 신규기기 증설 등에 따른 네트워크 관리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해 L3스위치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회사는 기업은행과도 영업점 및 지역본부 정보계업무 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텍셀네트컴은 올들어 하나은행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외환은행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사업, 기업은행 정보계통신망(VPN) 증설 사업 등도 수주했다.
손홍근 사장은 “텍셀네트컴은 금융권 네트워크 분야에서 특화한 경쟁력이 있다”며 “앞으로 금융권 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으로 영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