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제6대 원장에 황중연 전 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53)이 선정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황 신임원장이 30일 오전 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오후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황 신임 원장은 77년 행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정보통신정책실 기술정책심의관, 공보관, 우정국장, 전파방송관리국장, 부산체신청장, 서울체신청장, 우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