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제6대 원장에 황중연 전 정통부 우정사업본부장(53)이 선정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황 신임원장이 30일 오전 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오후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황 신임 원장은 77년 행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정보통신정책실 기술정책심의관, 공보관, 우정국장, 전파방송관리국장, 부산체신청장, 서울체신청장, 우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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