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의 미래 모습은 국민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석호익 KISDI)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 정보화 혁신방안 심포지엄’을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27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공공 정보화 혁신방안 발표 및 토론’, 3부 ‘전자정부의 미래 모습 발표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2부에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미래전략연구실 정찬모 연구위원의 ‘공공정보화 혁신을 위한 성과관리’, 강홍렬 선임연구위원의 ‘공공부문의 IT 거버넌스:정부통합전산센터의 의의 및 성과관리’ 등이 발표된다.
3부에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국환 실장이 ‘전자정부의 미래 모습’을 발표한다. 또 ‘공공정보화 혁신방안’을 놓고 오철호 숭실대 교수, 김상옥 충북대 교수, 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사장, 이용환 정통부 팀장, 최재용 행자부 팀장 등이 패널로 참석, 토론할 예정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년간 진행한 ‘지식정보화의 전면화를 위한 공공 정보화 혁신방안’ 연구사업의 중간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장”이라며 “공공 정보 자원 관리, 범정부 통합 아키텍처, 공공 정보화의 성과평가 방법론 등으로 분류·연구했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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