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가 NHN(대표 최휘영)의 보안관제 아웃소싱 수행 업체로 선정됐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이번 건이 단일 보안관제 용역 계약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기존의 단순 인력 아웃소싱과는 달리 관제운영을 위한 모든 업무관리 시스템과 국내외 실시간 보안위협 정보 및 이상 정보까지 제공하는 토털 보안관제 아웃소싱 계약이라고 밝혔다.
넷시큐어는 NHN의 사이버 위협 현황 분석과 체계수립, 모니터링, 운영관리, 취약점 진단, 모의 해킹, 예방 점검 등 보안 시스템 운영을 책임진다. 또 △보안관제 인프라 점검 △국내외 최신 보안정보 제공 △교육지원 등 기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회사 안용태 상무는 “NHN은 주요 기획과 종합관리를, 보안관제 전문업체인 넷시큐어는 안정적인 운영과 예방 및 보안관제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두 회사 간 긴밀한 협조체계와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의 보안관제 모델을 구축하는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