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지사를 설립한 한국데이터도메인(지사장 강민우 www.datadomain.com)이 국내 총판 4개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업체는 업계 화두로 떠오른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중복제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한국데이터도메인이 영입한 총판사는 넷컴솔루션, 로이트, 3S소프트, 오오씨 등 4개사다.
특히 넷컴솔루션은 방송·미디어를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로이트는 유통 전문 채널로 전국 네트워크를 바바탕으로 데이터도메인 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민우 한국데이터도메인 지사장은 “총판 영입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면서 “이번에 영입한 총판 모두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중견 업체라는 점에서 급속한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