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지사를 설립한 한국데이터도메인(지사장 강민우 www.datadomain.com)이 국내 총판 4개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업체는 업계 화두로 떠오른 데이터 디듀플리케이션(중복제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한국데이터도메인이 영입한 총판사는 넷컴솔루션, 로이트, 3S소프트, 오오씨 등 4개사다.
특히 넷컴솔루션은 방송·미디어를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로이트는 유통 전문 채널로 전국 네트워크를 바바탕으로 데이터도메인 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민우 한국데이터도메인 지사장은 “총판 영입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면서 “이번에 영입한 총판 모두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중견 업체라는 점에서 급속한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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