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기술(대표 윤재영)은 통합보안 솔루션 ‘STN-UTM’ 임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STN기술의 통합보안 임대서비스는 기업들이 고가의 네트워크 보안장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해 주는 동시에 분야별 네트워크 전문가가 고객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성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통합보안 임대서비스는 STN기술이 자체 개발한 QTM&I(Quality of Service Traffic Management & Interception) 알고리듬을 적용, 비정상적인 패킷을 차단하고 안정적인 패킷을 전달해 서비스의 무결성을 보장한다.
정순익 STN기술 본부장은 “방화벽, 가상사설망 등 모든 보안 기능이 한 장비에서 구현되는 통합보안 서비스로 패킷의 손실 없이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가 보장된다”며 “지사나 지점이 많은 금융권을 비롯해 공공기관, 대기업, 교육청, 유통업체 등 회선의 안정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N기술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5월 18일까지 3년 이상 약정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월 임대요금 20% 할인과 모든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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