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정보기술(IT) 전문 벤처기업인 이지케어텍(대표 이철희)은 국립암센터가 발주한 정보전산시스템 위탁운영(SM)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대형 IT 서비스 업체와 경쟁에서 승리함으로써 국내 최강의 의료 정보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 회사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립의료원 IT 사업을 수행하는 등 굵직한 공공병원 프로젝트를 연이어 석권했다.
이지케어텍 이철희 사장은 “국내 최대 의료 IT 인력 풀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의료 ITO 시장에서 공공 병원은 물론 민간 병원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명실상부한 종합 의료정보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