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는 내달부터 다니엘 헤니를 전속 모델로 채용한다.
티유미디어는 “위성 DMB가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지적이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모두 갖춘 모델을 물색한 결과, 다니엘 헤니가 가장 어울렸다”고 전속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 “다니엘 헤니와 함께 소비자에게 진정한 티유의 가치와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유미디어는 내달부터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새로운 다양한 온·오프라인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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