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다음달 말까지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에서 ‘스피드(speed)가 필요한 순간’을 주제로 한 만화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부문은 생활 속에서 스피드가 필요한 순간이 주제인 ‘일반부문’과 100Mbps 광랜 스피드가 필요한 순간을 묘사한 ‘엑스피드 아이디어 부문’의 두 가지다.
누구나 카툰 혹은 4단 만화로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응모편수에 제한은 없다.
당선작은 5월 말 선정해 발표하며 일반부문 대상 1편에 상금 300만원, 우수상 1편에는 상금 100만원 등을 제공한다. 장려상 5편에는 PMP 1대, 특별상 4편에는 50만원을 수여한다.
엑스피드 아이디어 부문 당선작 4편에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LG파워콤은 “‘빠른 인터넷=엑스피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엑스피드의 속도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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