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가 국순당에 프로세스혁신(PI) 및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순당은 기존 시스템의 연계성 및 통합성 측면의 한계를 개선하고 글로벌 경영 체제에 적합한 시스템 구현의 필요성을 느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사내외 정보를 통합하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하여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국순당은 이번 SA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생산현장으로부터 최고경영자(CEO)까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
김춘섭 국순당 성장지원실 상무는 “글로벌 업무 기능을 갖추고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으며 향후 비즈니스 변화에 대한 유연성 및 확장성을 갖춘 시스템을 고려했다”고 SAP 솔루션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