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시장 우리가 이끈다]국내기업-예쓰월드

Photo Image

지난 99년 설립된 예쓰월드(대표 이성용 www.yess.co.kr)는 마이크로소프트 골드 파트너사로 현재까지 차트(Chart)FX, 콤포넌트원(ComponentOne), 워크셰어(WorkShare), 점보(Jumbo) 등 각종 소프트웨어 제품의 한국독점 공급을 하고 있고 전 세계 5만여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전문업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 개발해 기업의 내재 가치를 높이는 토털 IT솔루션 업체로 발전해 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차트FX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자유롭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강력한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도구이다. 기업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그래프 등 원하는 형태로 즉시 출력해 볼 수 있다. 예쓰월드는 이 제품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로 전문 기술지원 인력을 항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커뮤니티 사이트(www.chartfxkorea.com)를 통해 개발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있다.

 또 다른 대표제품인 데자뷰(DjVu)는 이미지 파일의 압축, 관리 솔루션 제품으로 디지털 파일의 약 100분의 1에서 1000분의 1 정도 사이즈로 동일한 선명도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큰 사이즈의 파일도 웹에서 실시간으로 연동해 작업할 수 있으며, CAD나 CAM 등 대용량의 도면파일도 손쉽게 연동시켜 작업할 수 있다. 디지털 자산관리와 문서관리에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이외에도 이지인포, 이지네임 등 비지니스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내놓고 이를 삼성전자, LG산전, 중외정보기술, KT 운용시스템, 한국수력원자력, 밀양병원, 서울데이타통신, 데이콤, LG카드, 삼성SD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푸르덴셜 생명, 포스데이타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성용 대표는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한다는 생각으로 단순한 소프트웨어 판매를 넘어서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환경에 맞추어 적용·개발해 줌으로써 만족도 향상과 함께 실질적인 업무효율 향상을 이루게 한다는 것이 우리의 기업철학”이라며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에서 적극적인 솔루션 개발과 고객환경에 맞춰 적용해 주는 토탈 e솔루션 및 서비스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