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u-IT 선도사업 지원대상 19개 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총 15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u-IT 선도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전자태그(RFID) 확산사업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시범사업 △u서비스 시범사업 3개 분야 19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RFID 확산사업 분야에는 시범사업 및 정보화전략계획(ISP)을 통해 사업가능성이 검증된 과제 중 향후 본격 확산 가능성 등을 검토해 ‘RFID 기반 국가물품관리 서비스 고도화(조달청)’ 등 7개 과제를 선정했다. USN 시범사업은 USN 서비스 상용화 촉진을 위해 수익모델 창출 및 공공·민간 분야로의 수요확산 가능성이 높은 과제와 차세대 USN 기술 및 서비스 모델에 대한 사업적·기술적 타당성 검토가 시급한 과제 7개를 선정했다.
또 u서비스 시범사업은 최신 u-IT와 해당 분야 기술의 컨버전스를 통해 산업파급효과가 크고 향후 자체적인 관리 및 지속 운영이 가능한 5개 서비스 모델에서 1개씩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사업계획서 내용과 과제명 등을 추가 수정·보완하고, 선정기관별 제안서 접수·평가 과정을 거친 후 이르면 다음달 30일까지 계약체결을 완료한다. 사업착수는 5월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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