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u-IT 선도사업 지원대상 19개 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총 15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u-IT 선도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전자태그(RFID) 확산사업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시범사업 △u서비스 시범사업 3개 분야 19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RFID 확산사업 분야에는 시범사업 및 정보화전략계획(ISP)을 통해 사업가능성이 검증된 과제 중 향후 본격 확산 가능성 등을 검토해 ‘RFID 기반 국가물품관리 서비스 고도화(조달청)’ 등 7개 과제를 선정했다. USN 시범사업은 USN 서비스 상용화 촉진을 위해 수익모델 창출 및 공공·민간 분야로의 수요확산 가능성이 높은 과제와 차세대 USN 기술 및 서비스 모델에 대한 사업적·기술적 타당성 검토가 시급한 과제 7개를 선정했다.
또 u서비스 시범사업은 최신 u-IT와 해당 분야 기술의 컨버전스를 통해 산업파급효과가 크고 향후 자체적인 관리 및 지속 운영이 가능한 5개 서비스 모델에서 1개씩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사업계획서 내용과 과제명 등을 추가 수정·보완하고, 선정기관별 제안서 접수·평가 과정을 거친 후 이르면 다음달 30일까지 계약체결을 완료한다. 사업착수는 5월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