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미녀는 괴로워’”
영화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지난 연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2006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이벤트에서 김아중 주연의 ‘미녀는 괴로워’가 1위로 뽑혔다.
이번 행사는 2006년 쇼박스 배급 영화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해 관객이 감독, 배우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 2위는 `괴물`, 3위는 `해바라기`로 나타났다.
쇼박스는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을 선정해 총 400명을 초청, 23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 M관에서 ‘미녀는 괴로워’를 상영한다. 이 자리에는 김용화 감독이 참석한다.
쇼박스는 초대된 관객에게 괴물 DVD, `미녀는 괴로워` 포스터 및 O.S.T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