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미녀는 괴로워’”
영화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지난 연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2006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이벤트에서 김아중 주연의 ‘미녀는 괴로워’가 1위로 뽑혔다.
이번 행사는 2006년 쇼박스 배급 영화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해 관객이 감독, 배우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 2위는 `괴물`, 3위는 `해바라기`로 나타났다.
쇼박스는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을 선정해 총 400명을 초청, 23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 M관에서 ‘미녀는 괴로워’를 상영한다. 이 자리에는 김용화 감독이 참석한다.
쇼박스는 초대된 관객에게 괴물 DVD, `미녀는 괴로워` 포스터 및 O.S.T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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