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대표 유효삼)는 윈도비스타 전용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마크애니는 기존 제품에 대해 윈도비스타 호환성 개발 및 테스트가 완료돼 20일부터 고객사에 DRM을 적용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발한 윈도비스타용 DRM은 32비트와 64비트를 동시에 지원하며 기존 액티브X 호환성 문제 테스트 및 개발 완료돼 마크애니의 주력 제품군인 다큐세이퍼와 e페이지세이퍼, 콘텐츠세이퍼 등에 탑재됐다.
유효삼 마크애니 사장은 “마크애니는 지난해 92억원 매출에 당기 순이익 20억원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국내 시장 확산과 태국, 캐나다,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1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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