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행위 가혹행위 이제 그런 것들은 버려봐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그러니 제발 때리지 말아줘요∼” “웃음 속에 미소 속에 사랑이 꽃피는 병영으로∼”.
한 예비역이 군 시절 병영생활의 악습을 철폐하고 새로운 병영문화 창조를 위해 만들었다는 ‘어머나’ 뮤직비디오(**852#22+NATE)다. 장윤정의 ‘어머나’를 개사한 것으로 악습처럼 이어져 왔던 군문화를 버리고, 함께 마음을 모아 새로운 문화를 이뤄 가자는 메시지를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전해주고 있다.
현재 제작되는 많은 UCC가 일상생활을 다루는 데 비해 군생활 관련 영상이 등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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