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행위 가혹행위 이제 그런 것들은 버려봐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그러니 제발 때리지 말아줘요∼” “웃음 속에 미소 속에 사랑이 꽃피는 병영으로∼”.
한 예비역이 군 시절 병영생활의 악습을 철폐하고 새로운 병영문화 창조를 위해 만들었다는 ‘어머나’ 뮤직비디오(**852#22+NATE)다. 장윤정의 ‘어머나’를 개사한 것으로 악습처럼 이어져 왔던 군문화를 버리고, 함께 마음을 모아 새로운 문화를 이뤄 가자는 메시지를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전해주고 있다.
현재 제작되는 많은 UCC가 일상생활을 다루는 데 비해 군생활 관련 영상이 등장,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