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대표 이용철 www.topfield.co.kr)는 자사 2007년 신제품이 독일·핀란드의 유력 AV 전문매체들로부터 잇따라 ‘최우수 제품(Test winner)’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작년 12월 출시된 이 회사 HD급 셋톱박스인 ‘TF7700HSCI’는 독일 디지털 방송기기 전문 테스트잡지인 ‘디지털 테스티드(Digital Tested)’ 1월호를 비롯해 디지털방송 전문잡지인 ‘샛비젼(Satvision)’ 2월호, HD급 AV 전문잡지 ‘HD TV’ 2월호 등서 각각 최우수제품으로 꼽혔다.
이들 매체는 토필드 제품의 세련된 외관과 안정된 셋톱박스 기능, 놀라운 HD급 화질 등을 높이 평가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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