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www.itplus.co.kr)가 ‘종합문자열분석기’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티플러스의 애플리케이션 분석 솔루션 ‘체인지마이너’에 탑재되는 핵심 엔진인 종합문자열분석기(Universal String Analyzer)는 , 기존에는 프로그램 실행 시에만 생성되던 정보들을 실행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종합문자열분석기를 통해 추출된 정보는 과거 많은 시간과 인원이 투입되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등의 중요 IT자원에 대한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신규 개발과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변경 시 발생하는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시스템 변경에 따른 장애발생 가능성도 대폭 감소시켜 준다.
이수용 아이티플러스 사장은 “이번 특허 취득은 체인지마이너의 신뢰성의 최종적인 검증을 의미하는 것으로, 현재 체인지마이너를 도입을 검토하던 고객들의 신규 수주는 물론 기존 고객 사이트에도 확대적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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