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백종진)가 일산 킨텍스 복합상업시설II 사업에 참여, 시행 사업에 진출한다.
프라임-메릴린치 컨소시엄은 22일 고양시와 ‘한국국제전시장(킨텍스) 상업시설Ⅱ’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고양시의 국제관광문화 인프라를 하나로 묶는 공간 조성을 위한 복합 문화쇼핑 시설 건립의 지분 참여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총 사업비 2373억원에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는 이 복합쇼핑몰은 가전 전문관과 첨단 디지털 판매공간인 디지털 클라우드, 어린이를 위한 체험박물관과 전용극장 등으로 구성된 키즈 플라자, 대형서점 및 음반, 선물 전문매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보유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적용, 쇼핑몰의 기획 및 시공부터 운영까지 시행의 전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한류우드를 시작으로 향후 엔터테인먼트를 적용한 대형 쇼핑몰 등의 건설 사업의 시행에 본격적으로 진출, 수익 구조의 안정화에 나선다.
킨텍스 복합상업시설II 는 22일 협약식에 이어 이달 말 본 계약 체결과 각종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08년 하반기 착공, 2011년 9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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