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단말기 보급 대수가 300만을 돌파했다.
지상파 DMB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순형, 이하 지특위)는 지상파 DMB 단말기가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총 314만 대가 보급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전월보다 약 30만7000대가 증가한 것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월 30만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단말기별 구성비율에선 내비게이션 결합형과 셋톱박스 형태의 차량형 단말기가 전월 대비 13만6000대가 증가, 총 130만 6000대가 보급됐다. 전체 지상파 DMB 단말기 중 42%를 차지하는 수치다.
휴대전화형 단말기 11만9000대가 증가한 113만3000대로 전체 지상파DMB 단말기 중 36%를 차지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