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보증지원체계를 기술 중심으로 개편,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기술성과 사업성 중심의 기술평가보증과 매출액 등 실적 위주의 기술심사보증을 단일화해, 모든 기업은 반드시 기술평가모형에 의한 기술평가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또한, 보증금액 산정방식을 매출액 기준에서 기술개발 또는 제품양산 등에 필요한 소요자금 기준으로 변경했으며, 소요자금도 개별기술단위에서 기업단위로 바꿨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