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형 반주기 제조업체 컴앤컴(대표 김봉배)이 태국 엔터테인먼트 그룹 그레미사(GMM)와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고 태국 가라오케 시장에 진출한다.
컴앤컴은 30일 방콕 스위스 르콩코드호텔에서 GMM과 음반 사용에 대한 저작권 계약을 맺고 업소용 가라오케 반주 제품에 GMM의 음원을 수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GMM과 ‘마이크형 가라오케’ 제품에 대한 저작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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