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형 반주기 제조업체 컴앤컴(대표 김봉배)이 태국 엔터테인먼트 그룹 그레미사(GMM)와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고 태국 가라오케 시장에 진출한다.
컴앤컴은 30일 방콕 스위스 르콩코드호텔에서 GMM과 음반 사용에 대한 저작권 계약을 맺고 업소용 가라오케 반주 제품에 GMM의 음원을 수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GMM과 ‘마이크형 가라오케’ 제품에 대한 저작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