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www.trigem.co.kr)는 오는 27일부터 자사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인 윈도비스타를 탑재한 제품 8종에 대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보는 슬림형 데스크톱 4종과 에버라텍 노트북 4종을 예약 판매한다. 삼보컴퓨터는 리틀루온 등 루온 계열 프리미엄 PC와 드림시스 슬림 PC 등 전체 데스크톱 PC를 비롯해 에버라텍 노트북 6종에 윈도 비스타를 탑재했다.
삼보는 향후 초미니 PC 리틀루온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중심으로 거실형 PC 시장을 선도하고 2월 중 윈도 비스타 전용 서브 노트북 신제품을 추가할 방침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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