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솔루션업체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올 매출을 작년의 두배인 160억원을 달성, 제2의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엠파스·SK커뮤니케이션즈와 검색 신기술 개발 제휴 등에 힘입어 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올해 매출 달성을 위해 우위를 점하고 있는 e비즈니스 시장은 기존 고객의 제품 업그레이드 중심으로 매출을 늘려가면서 기업과 공공시장에 대한 공략할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사장은 “새해는 검색솔루션 1위로 도약하는 동시에 검색포털 2강 체계를 구축해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적인 검색솔루션업체로 성장할 것”이라며 “시장 확대 노력과 함께 인력, 기술, 마케팅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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