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선보인다고 워싱턴타임스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IBM은 소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로터스 커넥션’을 오는 6월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로터스 커넥션은 마이스페이스·유튜브와 같은 개인형 SNS를 비즈니스 영역에 접목한 것으로 전문지식·관심사항 등을 게재하고 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커뮤니티를 구성해 협업할 수 있다.
IBM은 “앞으로 소셜 네트워킹이 없는 기업을 상상하기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로터스 커넥션의 가격과 판매 목표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