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선보인다고 워싱턴타임스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IBM은 소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로터스 커넥션’을 오는 6월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로터스 커넥션은 마이스페이스·유튜브와 같은 개인형 SNS를 비즈니스 영역에 접목한 것으로 전문지식·관심사항 등을 게재하고 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커뮤니티를 구성해 협업할 수 있다.
IBM은 “앞으로 소셜 네트워킹이 없는 기업을 상상하기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로터스 커넥션의 가격과 판매 목표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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