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의 화면에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동시 입력하는 사이트는 피싱사이트로 의심하세요.’
금융결제원은 19일 발생한 국민은행, 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를 모방한 피싱사이트 등장에 대해 ‘피싱사이트 식별 및 대응요령’을 소개했다.
금결원은 이밖에도 △이체 거래시 자신의 출금계좌를 직접 입력토록 하는 사이트 △로그인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 화면이 나타나는 사이트 △총 4자리중 2자리 이상의 보안카드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는 사이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시 별도의 인증서 선택창 없이 화면에 직접 입력토록 하는 사이트 등을 피싱사이트로 의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금결원은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면서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발견한 경우 입력을 중단하고 금결원 금융ISAC(02-531-1623), 한국정보보호진흥원(118), 해당은행의 고객센터 등에 신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