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전문 솔루션 기업인 중외정보기술(대표 이정하 www.cw-it.co.kr)은 서울·경기 위주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남부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영남지사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에 마련한 영남지사를 거점으로 남부지방 고객의 유지보수 및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서 신규 고객확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치걸 중외정보기술 영남지사장은 “의료 솔루션에 대한 남부지방 수요가 늘고 있어 시장전망은 매우 밝다”며 “영남지사 설립으로 부산을 비롯한 대구, 울산 등 지역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은 물론 고품질의 서비스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중외정보기술은 그동안 100여개의 병원 처방정보전달시스템/전자의무기록(OCS/EMR)을 구축하며, 시장인지도를 확보한 의료전문기업으로, 병원용 전사자원관리(ERP) 및 노인병원전문 OCS/EMR, 의원급 전자차트, u병원 구현을 위한 전자태그(RFID) 시스템 등 전문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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