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국내외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및 웹 방화벽 시장에서 선전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L4/L7 스위치 장비 ‘PAS 4500’ 시리즈와 웹 방화벽 솔루션 ‘웹프론트’로 전년대비 3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순수 국내 기술로 ‘PAS 4500’을 개발, 외산 업체들이 거의 독식해온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시장에서 매년 5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해 왔다. 또 지난해에는 4Gbps 이상의 고성능을 지닌 차세대 웹 방화벽 제품 ‘웹프론트’ 솔루션도 개발, 출시했다.
파이오링크는 올해 6Gbps 급 ‘PAS 8000’ 스위치 장비를 출시하고 일본·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