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http://www.sktelecom.com)은 23일부터 새로 개편한 무선인터넷 포털을 WCDMA 가입자에 우선 제공한다. <본지 1월 22일자 6면 참조>
SK텔레콤은 WCDMA 가입자부터 새 개편 포털을 제공하고 2월초엔 전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신인터넷 사업부문장은 “새롭게 태어난 네이트는 무선인터넷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라며 “무선포털이 웹 포털 형태로 진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그날의 주요 이슈와 유용한 생활 서비스를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웹 형태의 ‘투데이’ 메뉴를 신설, 초기 접속 화면에 배치했다. 기존 메뉴에 익숙한 고객들을 위해 사이트맵 형태로 ‘전체메뉴’도 병행 제공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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