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네트워크접근보호(NAP) 기술을 지원하는 에코 시스템의 파트너로 가입, 자사의 보안 솔루션이 기업 네트워크 보안 관리 지원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NAP는 윈도 비스타와 서버 운영체제(롱혼 서버)에 구축된 정책 시행 기술로 네트워크 보안 정책과 함께 고객의 보안 상태가 취약한 컴퓨터로부터 네트워크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안철수연구소는 APC 3.0(AhnLab Policy Center 3.0)과 V3인터넷시큐리티 7.0 플래티넘을 통해 NAP를 지원할 예정이다. APC 3.0은 PC를 중앙 관리하며 기업 보안 환경에 적절한 NAP 정책을 생성해 배포할 수 있고, 보안 수준에 따른 자동 네트워크 정책적용을 가능하게 한다.
또 V3 IS 7.0 플래티넘의 설치 여부와 엔진 버전, 실시간 모니터링 동작 여부 등 보안 상태를 실시간 점검해 PC가 보안 정책을 준수하는지 확인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접근을 허용 또는 제한할 수 있고, 해당 PC는 그 정책에 따라 네트워크에 접속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강제 패치 작업을 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