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infravalley.com)는 한국도로공사와 전기시설 원격관리 소프트웨어 추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에 이은 2차 추가 계약으로 자사의 산업용 자바 기반의 미들웨어 솔루션인 ECP(Enterprise Common Protocol) 응용 기술을 통해 개발됐다. 이 솔루션은 한국 도로공사 고속도로의 가로등시설, 터널과 사업소의 전기시설 등과 같은 시설물을 원격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인프라밸리는 “한국도로공사의 경우 다른 시설물들과의 통합 관리를 위한 통합 관제 센터의 백본(Back-bone) 솔루션으로써의 역할도 기대해 볼 만 하다”며 “아울러 도로 관리뿐만 아니라 u시티, 물류, 의료, 보안,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반플랫폼으로도 적용될 수 있어 앞으로 더 넓은 응용 분야로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