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이 소형 복사기 2기종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캐논은 지난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제조돼 일본내 유통된 흑백 소형복사기 ‘FC-1’과 ‘FC-2’에 발연 및 발화 가능성이 있다면서 전격 리콜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2기종의 총 출하대수는 약 8만6000대이며 이 중 4500대가 현재 시중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캐논은 지난해 9월에도 소형 복사기 3기종에 대해 배선단자 접속 부량으로 부품의 무상교환을 실시한 바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8세 소년이 학교 발표하려 주운 '돌멩이'가…“1700년 전 로마 조각상”
-
2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3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4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5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6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7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8
아이폰으로 축구 생중계?…애플 美 프로축구 중계 시연
-
9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10
3000조→2700조…상장 앞두고 몸값 낮춘 스페이스X,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