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가 교육대학교 그룹웨어 윈백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17일 청주교육대, 진주교육대, 부산교육대 등 3개 교육대학교를 한국정보공학으로부터 윈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기존 2개 교육대학교와 함께 5개 교육대학교를 고객을 확보했으며, 현재 나머지 6개 교육대학교와도 윈백 협상을 진행중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 연내 11개 모든 교육대학교를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영주 핸디소프트 상무는 “교육부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그룹웨어, KMS등의 고도화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에는 핸디소프트의 BPM 솔루션과의 연동 등에 대한 요구와 문의도 많아, 올해 사업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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