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대표 변보경 www.kolonbenit.com)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IT 자산 관련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보안 서비스 사업 강화 및 고객 서비스 제고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9일∼19일 10일동안 진단 및 관리 컨설팅 신청 접수를 받은 후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22일∼28일 8일 동안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세계적인 보안 업체 맥아피(www.mcafee.com) 위험관리 솔루션인 ‘파운드스톤’을 이용, 주요 IT 자산에 대한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파운드스톤’은 IT 자산의 취약점을 점검 및 계수화하고 교정 워크플로우를 제공,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안 관리를 가능케 하는 제품이다.
코오롱베니트 보안사업팀 사공운 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기존의 보안 솔루션 사업은 물론 보안 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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